퇴사 가이드
퇴사하면 무엇을 어떤 순서로 해야 하는지, 어디서 돈과 기한이 갈리는지 정리했습니다. 순서대로 읽어도 좋고 지금 필요한 것만 골라 읽어도 좋습니다.
퇴사하고 2주 안에 해야 할 일
퇴사 직후에 시작되는 기한들이 있습니다. 실업급여 신청, 건강보험 전환, 국민연금 처리까지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실업급여는 왜 대부분 같은 금액인가
'평균임금의 60%'라고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 그 비율을 받는 사람은 소수입니다. 상·하한이 2,052원 차이인 2026년 구조를 뜯어봅니다.
자진 퇴사인데 실업급여를 받는 경우
스스로 그만두면 못 받는다고 알려져 있지만 예외가 꽤 넓습니다. 시행규칙 별표2의 정당한 이직 사유와 증빙 준비를 정리했습니다.
실업급여 신청 절차, 처음부터 끝까지
구직등록부터 첫 지급까지 무엇을 언제 하는지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대기기간 7일과 실업인정 주기까지 포함합니다.
실업인정과 재취업활동, 무엇을 인정해 주나
실업인정을 받으려면 구직활동을 증명해야 합니다. 어떤 활동이 인정되고 회차마다 몇 번이 필요한지 정리했습니다.
언제 취업해야 가장 이득인가
조기재취업수당은 소정급여일수의 절반을 남겨야 받습니다. 취업 시점에 따라 총수입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숫자로 비교했습니다.
퇴사 후 건강보험, 세 갈래 중 어디로
피부양자·임의계속가입·지역가입자 중 무엇을 골라야 하는지, 그리고 놓치면 영구히 못 하는 신청 기한을 정리했습니다.
소득이 끊긴 동안의 국민연금
납부예외로 미룰지, 임의가입으로 계속 낼지. 나중에 받을 연금이 얼마나 달라지는지와 추납 제도를 정리했습니다.
퇴직금·연차수당·실업급여, 헷갈리는 것들
셋은 성격이 다른 돈입니다. 서로 영향을 주는지, 세금은 어떻게 되는지, 언제 받는지 정리했습니다.
권고사직·해고·자진퇴사, 서류에 뭐라고 적히나
같은 상황도 서류에 어떻게 적히느냐에 따라 실업급여가 갈립니다. 상실코드의 의미와 잘못 적혔을 때의 대응을 정리했습니다.